‘세계를 이끌 녹색의 새 물결’ 건대 정시 합격자 1374명 발표
건국대학교는 2월 2일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정원 내 KU일반학생 전형 및 정원 외 농어촌학생 전형,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 등 최초 합격자 1374명을 발표했다. 전형별로 정원 내에서는 KU일반학생 전형 ‘가’군이 423명 모집에 2538명 지원해 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은 578명 모집에 4098명이 지원해 7.09대1이며, ‘다’군은 230명 모집에 2339명이 지원해 10.17대1로 KU일반학생 전형 중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정원 외 농어촌학생 전형은 ‘가’군이 27명 모집에 192명 지원으로 7.11대
GS샵, 1등 브랜드 ‘코어 어센틱’ 잡화까지 확장…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원을 달
전국지표조사(NBS)의 2025년 5월 1주차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차기 대통령 적합도 1위(42%)를 기록하고 가상 3자대결에서도 45~46%의 고른 지지율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가 2025.04.30.(수)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하여 구호를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전체 응답자 가운데 42%의 지지를 받으며 차기 대통령 적합도에서 선두를 지켰다.
뒤를 이어 한덕수 13%, 한동훈 9%, 김문수 6%, 이준석 2% 순으로 집계됐다. 이 후보에 대한 호감도 역시 46%로 가장 높았고, 한덕수(31%), 한동훈(26%), 김문수(25%)가 뒤를 이었다.
가상 3자대결 시나리오에서도 이 후보는 안정적인 우위를 보였다. 이재명-김문수-이준석 구도에서는 46%를 얻어 김문수(25%), 이준석(8%)을 압도했다.
이재명-한동훈-이준석 구도에서도 45%로 선두였고, 이재명-한덕수-이준석 구도에서는 46%로 다시 1위를 기록했다. 세 구도 모두에서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92~93%의 결집을 이끌어냈다.
전국지표조사(NBS)의 2025년 5월 1주차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차기 대통령 적합도 1위(42%)를 기록하고 가상 3자대결에서도 45~46%의 고른 지지율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유권자의 84%는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해 적극 투표층 비율이 지난달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민주당 지지층의 적극 투표 의향은 90%, 국민의힘 지지층은 86%로 확인됐다.
정권 향배에 대한 여론은 ‘정권교체’ 응답이 49%, ‘정권 재창출’ 응답이 39%로 나타났다.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는 각각 84%, 56%가 교체를 희망했고, 보수층에서는 71%가 재창출을 원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9%로 1위였고, 국민의힘은 34%로 뒤를 이었다. 조국혁신당(6%), 개혁신당(3%), 진보당(1%)이 뒤를 이었으며, 태도유보는 17%였다.
한편, 우리 사회 안전 인식 항목에서는 ‘범죄로부터 안전하다’는 응답이 57%로 가장 높았고, 자연재해(48%), 산업 현장(43%), 대형사고(39%) 순이었다. 특히 ‘대형사고 안전’ 인식은 전월 대비 7%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NBS의 정례 조사로, 2025년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9.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NBS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