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이끌 녹색의 새 물결’ 건대 정시 합격자 1374명 발표
건국대학교는 2월 2일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정원 내 KU일반학생 전형 및 정원 외 농어촌학생 전형,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 등 최초 합격자 1374명을 발표했다. 전형별로 정원 내에서는 KU일반학생 전형 ‘가’군이 423명 모집에 2538명 지원해 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은 578명 모집에 4098명이 지원해 7.09대1이며, ‘다’군은 230명 모집에 2339명이 지원해 10.17대1로 KU일반학생 전형 중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정원 외 농어촌학생 전형은 ‘가’군이 27명 모집에 192명 지원으로 7.11대
GS샵, 1등 브랜드 ‘코어 어센틱’ 잡화까지 확장…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원을 달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여름, 메이저리그(MLB) 야구팬들을 위한 ‘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샌프란시스코 MLB 직관 콘셉트 투어’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 오라클 파크
이번 콘셉트 투어는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7월 7일 출발하는 8일 일정으로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소속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경기 4연전을 직관하고 샌프란시스코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홈경기 4연전 중 2경기에는 세계적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와 최근 콜업된 김혜성의 LA다저스와의 라이벌 매치가 포함돼 국내 MLB 야구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여행 전 일정에는 메이저리그 전문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이현우가 동행해, 현장에서 생생한 해설과 뒷이야기를 전한다. 경기장 안팎에서 고객들과 소통해 직관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경기 관람 외에도 스타디움 투어를 비롯해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관광지인 △금문교 △페리 빌딩 △피셔맨스 워프 △트윈 픽스 △미션 돌로레스 파크 △하프 문 베이 등을 방문한다. 또한 클램차우더와 샌프란시스코 3대 스테이크 하우스로 꼽히는 ‘해리스 레스토랑’에서의 3코스 정식 등을 통해 미식 여행도 경험할 수 있다.
전 일정 동안 시내 한가운데 위치한 4성급 호텔에서 숙박하며 여행의 질과 편의성을 높였고, 과거 직관 상품 이용 고객들의 연령대와 여행 취향을 고려해, 하루 자유일정을 포함해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콘셉트 투어는 인플루언서나 분야별 전문가가 단순히 일정에 동행하는 것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함께 기획하는 테마형 여행 콘텐츠이다. 이번 콘셉트 투어 역시 이현우 해설위원이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해 일정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이정후, 김혜성 선수의 맹활약으로 국내 야구팬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니아층을 겨냥한 단순 직관 상품이 아닌 전문가와 함께 여행도 즐길 수 있는 테마 여행 상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콘셉트 투어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