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 김진란 작가 개인전 ‘Painstaking’ 개최
김진란 작가가 개인전 ‘Painstaking’을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친 김진란 작가는 베를린과 서울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서로 다른 도시와 시간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작가로 하여금 인간 내면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의 층위를 더욱 깊이 응시하게 만들었다. 김진란 작가의 개인전 ‘Painstaking’은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전시로,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상처와 회복의 감각을 더욱 밀도 있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60%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5%로 나타났다.
제21차 대통령 주재 수석 · 보좌관 회의
한국갤럽이 2026년 1월 27~29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0%,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9%였고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긍정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95%로 압도적이었으며, 진보층 87%, 중도층에서도 65%로 과반을 넘겼다. 반면 부정 평가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68%, 보수층에서 52%로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40·50대에서 긍정률이 70%대를 기록했고, 30대와 60대는 60% 내외였다. 20대와 70대 이상에서는 긍정 평가가 40%대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직무 수행을 긍정적으로 본 이유로는 ‘경제·민생’이 19%로 가장 많았고, ‘외교’ 17%, ‘소통’ 9%, ‘전반적으로 잘한다’ 8%, ‘직무 능력·유능함’ 6% 순이었다. 반면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 21%, ‘외교’ 8%가 상위에 올랐으며,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 ‘독재·독단’, ‘부동산 정책’ 등이 뒤를 이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5%로 격차가 유지됐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 1%였고,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4%로 집계됐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9%, 국민의힘 17%, 무당층 29%로 나타나 여당 우위 구도가 이어졌다. 갤럽은 최근 국민의힘 지지도 반등 배경으로 장동혁 대표의 당무 복귀를 언급하면서도,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따른 영향은 향후 조사를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추진에 대해서는 부정적 인식이 우세했다. ‘좋게 본다’는 응답은 28%에 그친 반면 ‘좋지 않게 본다’는 40%였고, 32%는 판단을 유보했다.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는 긍정 48%, 부정 30%로 찬성이 우세했지만, 중도층에서는 긍정 28%, 부정 40%로 반대가 더 많았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1.6%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